<8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7일 청와대 조찬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정 장관은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대로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할 것"이라며, "당이 신뢰를 회복하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도 연말에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전해져, 빠르면 다음 달 초 이들 두 사람의 후임에 대한 개각이 우선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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