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는 서울에 있는 유아교육기관 28곳의 6살 미만 아동 866명 중 41.7%인 361명이 아토피 증상을 겪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응답자의 23.6%인 204명이 아토피성 피부염과 함께 대표적인 환경성 질환인 천식을 앓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울YMCA 시민사회개발부,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인하대 산업의학과과 공동으로 지난 11월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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