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부동산대책때 나온 송파신도시 개발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송파신도시를 205만평 규모로 개발해 4만 6천가구를 공급하기로 환경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공급물량의 44%는 중대형 평형으로 배정해 강남수요를 흡수하고, 공급물량의 57%는 임대주택으로 공급해 서민 주거 안정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건교부는 28일부터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 등 행정절차에 들어가 오는 2009년 주택 건설공사 착공과 아파트 분양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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