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고속도로에 고립됐던 운전자 백여 명이 도로공사를 상대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폭설 당시, 도로공사 측이 적설량과 경찰의 도로통제 의견 등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서 고속도로에서 고립돼 피해를 입은 만큼 도로공사가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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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고속도로에 고립됐던 운전자 백여 명이 도로공사를 상대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폭설 당시, 도로공사 측이 적설량과 경찰의 도로통제 의견 등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서 고속도로에서 고립돼 피해를 입은 만큼 도로공사가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