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황우석 교수 주도로 설립된 세계줄기세포 허브의 연구비 40억 원 증액 방침을 무효화하는 등 관련예산을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줄기세포허브 연구비 40억 원은 당초 복지부의 새해 예산안에는 책정되지 않았지만, 상임위인 복지위 심의 과정에서 증액 돼 예결위로 넘겨졌습니다.
또, 최고과학자 연구지원사업에 따라 과기부가 내년 예산안에 책정한 예산 30억 원도 전액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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