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독자적인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갈릴레오 프로젝트로 오는 28일 첫 시험위성 '지오베-A'를 발사합니다.
'지오베 A'는 그리니치 표준시간으로 28일 새벽 5시19분 카자흐스탄 기지에서 러시아의 소유즈 로켓에 실려 발사돼 지상 2만 3천㎞ 궤도에 진입하게 된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오베 A'는 우주 공간에서 원자시계 작동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들을 시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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