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6시 50분쯤 경기도 이천시 중부고속도로에서 26살 현 모씨가 몰던 소렌토가 정차해 있던 39살 김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뒷좌석에 타고 있던 김씨의 9살과 6살 난 딸이 숨졌습니다.
25일 사고는 김씨의 승용차가 트레일러와 추돌 사고를 낸뒤 1차로에 서 있다 이를 미처 보지 못한 현씨의 차량에 들이받혀 일어났습니다.
사고 당시 김씨와 김씨 아내는 트레일러 기사와 도로변에서 사고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