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낮 12시 50분쯤 인천지하철 부평역에서 51살 고모씨가 들어오는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동차가 들어오는 순간 고씨가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40분가량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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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낮 12시 50분쯤 인천지하철 부평역에서 51살 고모씨가 들어오는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동차가 들어오는 순간 고씨가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40분가량 중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