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천안 아파트 화재 남매 구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25일) 오후 2시쯤 천안시 안서동의 한 아파트 7층 40살 정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집기류 등을 태운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집에 있던 정씨의 16살 된 아들과 11살 된 딸은 화장실에 대피해 있다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정군 남매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