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 유학생 가운데 한국학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이민부의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캐나다에 입국한 한국인 학생 수는 5천 5백 15명으로 두번째로 많은 중국의 2천 599명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는 밴쿠버가 5천여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토론토, 몬트리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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