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황 교수와 김 연구원 모두 내주 소환 검토

김선종 연구원 출국 금지도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줄기세포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황우석 서울대 교수와 김선종 연구원을 이번 주 안에 모두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주 서울대의 DNA 분석 결과가 나온 즉시 황 교수를 부를 예정이며, 이어 피고소인 격인 김선종 연구원도 부르는 것이 수사의 정상적인 순서"라고 말했습니다.

수사가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검찰이 김 연구원을 출국금지시킬 가능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번 사건이 전문적인 내용으로 이뤄진 만큼 본격적인 수사과정에서 과학계의 자문을 받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