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김선종 미 피츠버그대 연구원이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밤샘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연구원은 24일밤 입국 직후 서울대로 와 25일새벽 6시까지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바꿔치기 의혹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연구원은 조사위에서 줄기세포를 바꿔치지 않았다는 종전의 주장을 되풀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밤샘 조사를 받은 김 연구원은 이르면 25일오후 다시 서울대 조사위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