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4일 사학법 반대 투쟁본부 대책회의를 갖고 예정대로 오는 27일 대구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또 연말로 계획했던 서울 장외집회를 내년 초에 개최해 사학법 반대 투쟁을 계속 벌여나갈 방침입니다.
그러나 장외투쟁방침과 별개로 열린우리당이 오는 29일 본회의를 소집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국회 등원 여부 문제는 25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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