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등 서울지역 주요 7개 사립대학은 26일 오전 11시 이화여대 LG컨벤션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2008학년도 입학전형에 대한 공동입장 및 세부안을 발표한다.
7개 대학은 6월 29일 각각 2008년 대입전형의 기본틀에 대해 발표했으며 그동안 입학처 관계자들이 수시로 만나 공통 방안과 입장을 정리했다.
이들은 지역균형선발 등 전형방법을 다양화하고 수능성적의 변별력이 떨어짐에 따라 논술이나 면접의 비중을 강화하는 방안 등을 논의해왔다.
7개 대학은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가나 다순) 등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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