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의 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는 현지시각으로 22일 오후 2시쯤 쓰촨성 두장옌시의 고속도로 터널공사현장에서 일어났으며, 폭발과 함께 터널이 무너져 내렸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터널 안에 차 있던 가스가 폭발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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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의 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는 현지시각으로 22일 오후 2시쯤 쓰촨성 두장옌시의 고속도로 터널공사현장에서 일어났으며, 폭발과 함께 터널이 무너져 내렸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터널 안에 차 있던 가스가 폭발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