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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변호사보다 공무원·교사 남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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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편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한 결혼 정보 업체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선호하는 남편의 직업은 의사나 변호사가 아닌 공무원이었습니다.

2위도 의외로 교사가 차지했습니다.

혼수로 열쇠 세 개가 필요하다는 의사는 6위였고, 변호사도 13위로 비인기군으로 추락했습니다.

또 연구원은 이것도 줄기세포 여파 때문일까요?

15위로 조사 대상 중 제일 꼴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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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은 여성들의 경제력이 높아지면서 돈 보다는 남편이 얼마나 가정적인가를 더 중시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남성들이 선호하는 아내의 직업은 교사, 공무원, 일반 사무직, 금융직으로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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