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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 구도심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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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구도심이 점차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7년간 구도심 지역의 통계 지표 변화를 분석한 결과, 인구는 중구의 경우 1998년 26만 명에서 지난해 26만 7천 명으로 늘었고 동구도 2003년 이후 감소 폭이 줄고 있습니다.

또 동구지역은 공실률은 1998년 22.1%에서 지난해 10.5%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특히 건축허가 면적은 동구는 1998년 13만 5천㎡에서 지난해 83만㎡로 5배 이상, 중구는 8.4배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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