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도 2개월 내에 중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복제양의 출산에 성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관리들은 복제 배아로 5마리의 양에게 수태를 시도해 이 중 한마리가 내년 2월 14일쯤 새끼를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로얀연구소는 5마리의 대리모 가운데 3마리가 임신을 했고 이 중 한마리는 자궁 속에 2마리의 새끼를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이는 이란의 짧은 복제 역사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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