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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에 준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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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해찬 총리는 21일 전남 나주의 폭설피해 현장을 방문해 "계속된 눈으로 피해 집계가 어려워 현 상황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힘들지만, 특별재난지역에 준하는 복구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이 특별 교부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피해농민들에 대해 1년동안 농자재 등을 이자없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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