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주군이 지난 해에 이어 서양난인 심비디움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울주군 서생 으뜸난 영농법인은 중국 최대의 화훼 소비 성수기인 춘절에 맞춰, 내년 1월초까지 심비디움 2만본을 중국에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해 7천여본을 처녀 수출한 울주군은 올해는 수출단가가 지난해보다 3~4천원 더 올라 4억5천만원 상당의 수출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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