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복원된 청계천, 새도 알고 찾아오나?

하류에 20종 넘는 철새 서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청계천 복원 구간에 20종이 넘는 철새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와 경희대 부설 한국조류연구소가 공동으로 벌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계천 하류에 쇠오리와 청둥오리 등 모두 21종, 천 8백여 마리의 철새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는 청계천과 중랑천 일대 철새 보호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로 서식지 보호와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