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고장으로 표류중에 해양경찰에 구조된 북한어민 6명이 21일 아침 6시쯤 강원도 동해항으로 들어왔습니다.
해경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21일 오후에 판문점을 통해 돌려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주민 6명이 탄 북한어선 1척은 20일 오후 2시 45분쯤 동해안 울릉도 북동 11일 마일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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