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종교계 반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사학법 개정안의 취지를 직접 설명하기 위해서 오는 23일 종교계 지도자들을 만납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노대통령이 오는 23일 종교계 지도자 8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사학법을 비롯한 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과 조언을 듣고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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