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혁신도시 입지인 신서동 일대의 땅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입지 132만 여평 가운데 농지는 평당 35만 원에서 45 만원으로 택지는 평당 70만원에서 140만 원으로 혁신도시 선정 이전에 비해 두 배 가량 올랐습니다.
또 혁시도시 부근의 준주거와 유통상업 지역도 땅값이 30% 정도 올랐고 하양과 금호 지역의 농지도 10% 정도 상승했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경찰, 국세청과 합동으로 부동산 투기방지 대책 본부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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