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오면서 지난 11월 현금 영수증 사용건수가 지난 1월보다 무려 6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최대 부가통신업체인 한국정보통신 집계결과 현금 영수증 사용건수가 1월에는 77만여건에 불과했지만 11월에는 548%가 증가한 423만여건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1월의 현금 영수증 사용 건수는 한국정보통신을 이용한 전체 신용 카드 사용 건수 3천800여만건의 11%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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