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분 문제로 다투다 동업자를 폭행한 혐의로 DJ DOC의 멤버 34살 이하늘씨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0일 대구시 삼덕동의 모 클럽에서 지분 문제로 다투다 자신의 동업자인 47살 A씨를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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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분 문제로 다투다 동업자를 폭행한 혐의로 DJ DOC의 멤버 34살 이하늘씨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0일 대구시 삼덕동의 모 클럽에서 지분 문제로 다투다 자신의 동업자인 47살 A씨를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