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을 내년 초까지 천연 잔디구장으로 조성하는 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사직야구장을 천연 잔디구장으로 바꾸기로 하고 3천 8백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연잔디 조성작업은 내년1월부터 시작될 계획이며 내년4월 열릴 예정인 롯데 자이언츠팀의 프로야구 개막전 이전에 공사를 끝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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