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을 이라크 아르빌로 보내 자이툰부대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권 보좌관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라크 아르빌의 자이툰부대를 방문해 노대통령의 격려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을 이라크 아르빌로 보내 자이툰부대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권 보좌관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라크 아르빌의 자이툰부대를 방문해 노대통령의 격려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