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교육·훈련을 통해 빈곤의 악순환과 대물림을 끊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재경부 간부회의에서 "경제회복에도 불구하고 체감경기 개선이 더딘 것은 양극화 진전에 따른 것"이라며 내년에는 경기회복 강화, 성장잠재력 확충과 함께 양극화 해결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극화 해소를 위해 가장 역점을 둬야할 분야는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며 교육이나 직업훈련 등을 통해 빈곤의 악순환과 대물림을 끊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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