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한미 FTA, 즉 자유무역협정 체결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지확산 활동을 위해 19일부터 4박5일 미국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김 본부장은 WTO 즉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를 마치고 19일 오전 홍콩에서 워싱턴으로 향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미국 체류기간에 졸릭 국무부 부장관, 퓰너 헤리티지재단 이사장 등 미 조야 인사들을 두루 만날 예정이며 23일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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