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태 관련 검거 숫자 오락가락하는 이유는 21군데에 분산돼 수용. 일부는 버스에 대기.
숫자 양해 부탁한다. 현 시각 파악된 전체 연행자 숫자는 1149명. 이 중에서 한국인으로 파악된 숫자는 1001명. 파악이 안된 사람 중에서도 미국 여권 가진 한국계 있을 가능성 있다.
어제(18일) 석방된 사람은 151명. 이 가운데 150명 한명은 남자 어린이. 미국 여권 소지하고 한국 단체에서 활동하던 사람 2명 포함. 현재는 남자만 남아 있다. 남아있는 한국인 파악되는 사람은 850명.
인권침해 주장 있는데 홍콩경찰청장 공정, 투명하게 수사하겠다고 여러 차례 다짐. 총영사관도 거듭 요청. 연행과정, 조사 과정 공정하고 인권침해 없게 해달라고. 총영사관에서 풀려 나는 사람들에게 양식을 만들어 억울한 사례 서면에서 받는 것을 추진하려 한다.
오늘 아침 이규형 차관 출발. 장관 도널드 창 행정수반과 통화를 하려고 시도중. 오전 중 통화 희망 전달. 12시에 전방 가기에 그 전에 돼야 한다. 오전에 안되면 다른 방법 감안.
연행자 수 이제 변동 없나?
-홍콩 경찰 얘기 듣고 릴레이 하는 것이므로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각 단체 통해 파악하는 과정에서 혼선이 있었다. 151명 조금전 총영사에게 받은 숫자다.
-오늘 절차는?
48 이내에 홍콩당국 구속 여부 결정해야. 이미 24시간은 지났다. 오늘 내로 결정이 나지 않겠나 하는 판단이고 홍콩 경찰도 신속하게 분류와 조사 진행하겠다고 했다.
-변호사 조력하나?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다. 필요하면 변호사 자문을 받는다든지 주선하는 것은 당연히 한다.
구속여부는 판사가 결정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