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연구실을 나선 황우석 교수는 18일까지 모처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황우석 교수 연구팀은 사진 조작 사실이 드러나 논문 검증은 어느 정도 포기한 상태로 이젠 맞춤형 줄기세포의 원천기술 입증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연구팀의 안규리 교수도 노성일 이사장의 주장과 달리 줄기세포가 없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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