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지역에 다시 눈이 많이 내리면서 지난 4일부터 현재까지 1천540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피해 지역엔 육군과 전투경찰 등 5천여명이 무너진 양식장과 축사 등에 대해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 지방기상청은 18일까지 곳에 따라 많게는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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