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청렴위원회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를 측정한 결과, 국방부는 21개 중앙부처 가운데 7번째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10점 만점에 8.93을 기록했으며, 이는 2003년 18위, 2004년 13위에 이어 3년째 상승한 것입니다.
대표적인 부패유형인 금품·향응 제공률은 작년의 1.8%보다 감소한 0.6%로 나타나 체감청렴도는 개선된 반면 외자 구매 등은 개선이 요구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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