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이사장 "올해 사이언스 논문은 허위"

김선종 연구원, 황교수에게 협박·회유 받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은 16일 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사이언스에 발표한 황교수의 논문은 허위라며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고 참담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이사장은 황교수에게 희생양이 필요했을 것이라며 "줄기세포 9개는 가짜이며 나머지 2개의 줄기세포도 열흘 후면 검증을 통해 복제 배아세포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 이사장은 김선종 연구원이 황교수로부터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는 점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