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란이 일파 만파로 커지면서 대혼란의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공동 연구자인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어제 "줄기세포가 없다'고 폭로한데 이어 황교수가 오늘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황교수는 자신의 연구를 훼손하려는 어떤 세력에 의해 이번 일이 진행되고 있다며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성일 교수가 다시 반박 기자회견을 갖고 황교수를 비난하는등 줄기세포를 둘러싼 진실공방은 대혼란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8시 뉴스는 7시부터 시작해 8시45분까지 1시간 45분동안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노성일 교수의 폭로와 황교수의 반박, 그리고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등을 상세히 정리해 보도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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