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미국의 날씨가 온화할 것이라는 예보에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6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15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는 14일보다 배럴당 86센트 하락한 59.99달러에서 거래가 마감됐습니다.
원유시장 전문가들은 미국의 날씨가 주말부터 풀리기 시작해 내년 3월에도 예년에 비해 따뜻할 것이라는 장기 예보가 전해지면서 유가가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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