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새 5천원권 첫 완성품 공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첨단 위조방지 장치가 들어있는 새 5천원권 화폐가 15일 공개됐습니다.

한국조폐공사는 15일 오전 경북 경산시에 있는 경산조폐창에서 기념식을 갖고 새 5천원권 화폐를 공개했습니다.

새 5천원권 화폐는 지금의 5천원권과 마찬가지로 율곡 이이 초상이 그대로 그려졌지만 위조방지 장치가 강화됐으며, 크기도 기존 5천원권보다 가로,세로 1센티미터 정도 작아졌습니다.

새 5천원권은 내년 1월 2일부터 금융기관에 공급돼 유통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