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형 크레인 작업중 넘어져 2명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14일 오후 2시 쯤 부산시 다대동의 한 선박 폐선 업체에서 높이 30미터, 무게 3백톤 짜리 대형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폐선박 해체작업을 하던 갑판장 46살 오모씨와 용접공 50살 최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만든 지 18년 된 낡은 크레인이 폐선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