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비정한 모정' 장애 아들 버린 주부 구속

발달장애 아들 교회 앞에 버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충남지방경찰청은 장애가 있는 어린 아들을 버린 혐의로 32살 김 모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자폐증 등 발달장애 1급인 7살 난 아들을 키우면서 부부사이 갈등이 심해지고 양육이 힘들어지자 지난 10월 충남 논산시 한 교회 앞에 버리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