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은 장애가 있는 어린 아들을 버린 혐의로 32살 김 모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자폐증 등 발달장애 1급인 7살 난 아들을 키우면서 부부사이 갈등이 심해지고 양육이 힘들어지자 지난 10월 충남 논산시 한 교회 앞에 버리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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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은 장애가 있는 어린 아들을 버린 혐의로 32살 김 모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자폐증 등 발달장애 1급인 7살 난 아들을 키우면서 부부사이 갈등이 심해지고 양육이 힘들어지자 지난 10월 충남 논산시 한 교회 앞에 버리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