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 WTO 각료회의에 참석중인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미리 배포한 기조연설문을 통해 농업부문이 민감하지만, 협상진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혁 주제네바 대사도 14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우리나라가 공산품 수출비중이 큰 만큼, 농산물에서 양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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