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차를 두 잔 이상 마시면 난소암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 과학자들이 지난 17년 동안 여성 6만 천여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하루에 차 두 잔 이상을 마신 여성은 전혀 마시지 않은 여성에 비해 난소암 발병 확율이 46%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차와 녹차는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어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 손상을 막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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