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현직판사, '동성 생활공동체' 필요성 제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현직 판사가 '동성간 생활공동체'에 관한 법률의 입법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지법 정재오 판사는 독일법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동성 사이의 생활공동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정 판사는 "동성간 생활공동체에 대한 입법이 이뤄진다면 동성애자들이 인격권을 자유롭게 발현할 수 있게 돕고 성적 취향 때문에 사회로부터 받는 각종 차별을 철폐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