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영, 이라크 주둔군 내년 3월부터 철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과 영국은 이번 주 총선이 실시되고 항구적인 이라크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이라크 주둔군을 단계적으로 철수할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양국의 주둔군 17만 명 가운데 일부는 이르면 내년 3월에 철수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바그다드에 있는 서방의 한 고위관리는 이라크 새 정부와 가장 먼저 논의해야 할 것 가운데 하나가 '치안의 단계적 이양'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나자프와 카발라주, 그리고 사담 후세인의 고향인 티크리트 등에서는 이미 치안권을 이라크군에 넘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