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이 학교 휴무일로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13일 전국 각 학교장들에게 공문을 보내 내년 스승의 날을 휴무일로 지정하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교총 관계자는 매년 스승의 날마다 불거지는 촌지 수수 문제를 예방하고, 스승의 날 취지에 맞게 학생과 교사들이 옛 스승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휴무일 운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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