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열린우리당의 사립학교법 개정안 강행처리에 반발해 17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13일부터 장외투쟁에 나섭니다.
13일 명동과 서울역에서 거리집회를 시작으로 오는 16일에는 학부모 단체 등과 연계해 서울시청이나 서울역 앞에서 촛불시위를 겸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또 김원기 국회의장이 국회를 편파 운영한 것으로 보고 13일 국회의장 불신임 결의안을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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