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총기분실, 내부자 소행에 무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방부대 총기분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육군 합동수사팀은 일단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된 전방부대의 특성상 부대를 잘 아는 내부인의 소행으로 보고 사건 당일 근무자와 휴가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합동수사팀은 없어진 실탄 7백 발과 수류탄 6발이 총기와 함께 분실됐는 지를 조사하는 한편, 2차 범행에 사용될 가능성에 대비해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