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의 폭설과 강풍으로 일부 지방공항의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광주공항은 활주로 제설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아 김포발 광주행 대한항공 1301편 등 6편이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제설작업이 끝나는 오전 10시부터 광주공항의 모든 항공편의 운항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와 목포공항에서는 강풍의 영향으로 각각 1편과 2편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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