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마약으로 쓰기 위해 동물병원에 들어가 동물 마취제를 빼앗은 혐의로 3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달 2일 경기도 안양시 모 동물병원에 침입해 병원장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동물 마취제 한 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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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경찰서는 마약으로 쓰기 위해 동물병원에 들어가 동물 마취제를 빼앗은 혐의로 3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달 2일 경기도 안양시 모 동물병원에 침입해 병원장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동물 마취제 한 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