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시바우 주한미대사는 "남북경협과 6자회담을 조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12일 오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주최한 포럼에서, "북한 경제와 체제 변화를 위한 한국의 노력을 지지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북 경협을 지렛대 삼아 6자회담 진전을 꾀하자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또 일각의 주장과는 달리, 미국은 남북간 경제 협력을 방해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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